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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1년 만에 '대심도 빗물터널' 연구 본격화(머니투데이)

홍보담당자 2022.09.05 129

※ 9/5 일자 주요기사입니다.


[머니투데이]

11년만에 대심도 빗물터널 연구 본격화..."위치 재검토"


서울 등 수도권에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됐다.


대심도 빗물터널은 지하 40m 내외 깊이에 설치하는 구조물로 100년 빈도로 오는 폭우도 감당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으로 꼽힌다.


2011년 서울 시내 7곳에 추진했다현재 신월 1곳에만 만들어지고 나머지는 백지화됐다.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은 과거 계획을


급하게 다시 꺼낸 탓에 위치와 실효성 등에 대한 연구가 절실한 상태다.


이에 서울기술연구원이 이달부터 연구를 시작했다. 2018년 설립된 연구원은 다양한 도시문제를 과학기술,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해결방안을 도출해 서울시정에 접목하는 '기술 매개자' 역할을 맡고 있다.


임성은 서울기술연구원장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구원에서 만나 대심도 빗물터널을 비롯해 현재 연구 중인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중대재해처벌법 구체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임 원장은 "기술을 시정에 접목하는 '매개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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